기존의 잠재의식에서 자동반사적으로 튀어나오는 반응이 나에게 도움되지 않는 다면 의식적으로 4단계 방법을 실천하여 새로운 반응을 세팅할 수 있다
긍정성과 부정성을 다루는 데 있어서는 다르게 접근하는데, 인위적인 강한 의욕은 부정성을 불러온다.
긍정성은 반대로 힘이 빠지고 평온해지는 것이며, 이를 유지하기 위해 의문성을 이용할 수 있다.
외부현실 → 잠재의식 → 의식작용 → 선택할 자유 → 내면관찰 순으로 나를 관찰한다.
기존의 잠재의식에서 자동반사적으로 튀어나오는 반응이 나에게 도움되지 않는 다면 의식적으로 새로운 반응을 세팅할 수 있다. 방법은 아래와 같다.
1. 외부존재가 나를 건드려서 반응이 나타날 때 일단 멈추어라
2. 내가 하려고 했던 반응이 새로운 현실창조에 이득이 되지 않는다면 나에게 이득이 되는 새로운 반응을 의식적으로 시전하라.
3. 내가 바라는 것을 이미 가져버린 상태에 접속하라.
4. 그 가져버린 상태에서 할 법한 생각 또는 반응을 현재 해버린다.
부정성과 긍정성을 다루는 방법은 철저하게 반대된다.
긍정성은 부정성과 달리 힘을 빼고 초연한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다.
인위적인 긍정성을 바로 잡기 위해 [의문성] 을 이용할 수 있다.
잠재의식은 이 지금 이 순간에도 실시간으로 변화화고 있다. 잠재의식은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
잠재의식은 나의 의식작용을 통해서 서서히 형성된 결과물이다. 따라서 새로운 의식작용을 하기 시작하면 새로운 잠재의식이 형성되고 새로운 현실이 창조된다.
나를 아기라고 생각하고 나라는 아기에게 기꺼이 들려주고 싶은 말을 반복 재생하라.
나의 외부적 현실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그것을 역추적할 줄도 알아야 한다.
자동반사적으로 튀어나오는 반응을 관찰하여 의식적인 반응으로 새로운 현실을 창조할 수 있다.
A. 외부존재가 나를 건드려서 반응이 나타날 때 일단 멈추어라 대응해서는 안되고 멈추기만하라
B. 내가 하려고 했던 반응은 새로운 현실창조에 이득이 되는가? 되지 않는다면 나에게 이득이 되는 새로운 반응을 의식적으로 시전하자.
C. 내가 바라는 것을 이미 가져버린 상태에 접속하라.
D. 그 가져버린 상태에서 할 법한 생각 또는 반응을 현재 해버린다.
어느날 갑자기 새로이 세팅한 반응이 나도 모르게 불쑥 튀어나왔다면 잠재의식이 잘 세팅되고 있는 것이다. 그때부터는 오히려 힘을 더 빼고 가면 된다.
인생은 철저한 내면 컨트롤 게임이다.
끌어당김을 하다가 역풍을 맞는 일이 많다. 그 이유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정성을 다루는데 익숙하지만 긍정성을 다루는데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다.
부정성과 긍정성은 완전히 속성이 다르다.
부정성은 길게 지속되지만 긍정성은 그 세기가 강해도 짧게 유지되다가 그 이후부터는 약간 [힘이 빠진 평온한 상태]로 돌입한다.
10년동안 지속되는 [우울증]은 있어도, 10년동안 지속되는 [기쁨증], [감사증]은 없다
긍정성에 [불필요한 힘] 그것들은 더 이상 긍정성이 아니게 된다. 반면에 부정성에 힘이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부정성은 더욱 강력해진다.
인위적이고 불필요하게 강한 긍정성을 느끼면 나의 잠재의식은 에너지균형상태를 유지하게 위해 강한 부정상태에 빠져들어가게 된다.
이는 다시 불필요하게 강한 인위적인 긍정성을 불러오게되고 그것은 부정상태를 다시 불러오는 악순환을 반복하게 된다. 이는 아주 위험하다.
긍정성을 힘을 빼고 초연한 마음을 유지해야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인위적인 긍정성을 바로 잡기 위해 [의문성] 을 이용할 수 있다.
"이거 왜 이렇게 잘되는거지? 이게 된다고? 이게 되네?"
의문성은 부정성과 긍정성의 중립지대에 위치해있다.
나는 [자유 의지라는 신성]을 가진 내 인생의 [유일무이한 창조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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