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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에서는 '어떤 물질을 어떻게 관측하느냐'에 따라 그 물질의 존재 상태가 달라지며, 이는 인간의 의식이 외부 물질세계에 영향을 주는 것을 입증했다.

코펜하겐 해석에 따르면, 미래는 중첩된 무한한 가능성들 중 우리의 의식이 집중하는 것이 현실이 되며, 이 '관측'은 '상상', '시각화', '느낌'을 말한다.

양자역학의 창시자 막스 플랑크는 모든 물질이 '힘'으로부터 생겨나며, 그 힘의 배경은 의식과 지성을 가진 마음이라 주장했다.

확정되지 않고 중첩되어 존재하는 가능성들중 특정한 한 가지 가능성에 의식을 집중하여 한가지 가능성을 '관측'하는 행위를 지속하게 되면 그 지속적인 관측 때문에 그것이 존재하게 될 수밖에 없다.

성공인이 될지 안 될지 확정되지 않고 중첩되어 있는 가능성들 중에서 성공인이 된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관측하게 되면 결국 성공인이 될 수밖에 없다.

양자역학에서는 그 유명한 이중슬릿 실험이 있는데 결론만 이야기하자면 '어떤 물질을 어떻게 관측하느냐' 에 따라서 그것의 존재 상태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인간의 의식이 에너지 존재 상태를 결정한다. 인간의 의식이 외부 물질세계에 영향을 준다.

다음이 외부세계를 창조한다.

양자역학의 아버지 닐스 보어의 코펜하겐해석은 확정되지 않은 여러가지 가능성들중에서 어떤게 우리 현실이 될지를 결정하는 것은 우리의 의식을 집중하는 행위다.

미래는 무한한 가능성들이 중첩된 상태로 존재한다. 성공인으로 사는 가능성을 '관측'되면 그 성공인의 삶이 우리의 현실로 '고정'되어 '존재'하게 된다.

여기서 '관측'이란 '상상'하고 '시각화'하고 '느끼는것'이다.

양자역학의 창시자 막스플랑크는 "세상에 원자라는 것은 없다. 모든 물질은 원자를 유지시키는 '힘'으로부터 생겨나고 그 힘에 의해서만 존재한다. 그 힘의 배경은 의식과 지성을 가진 마음이다." 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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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작성일 : 2023.07.11 01:01 p.m.
최근 수정일 : 2023.07.11 01:01 p.m.